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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주식을 지금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 혹은 보유해야 할지에 대한 핵심 조언은?
현재 강한 이익의 힘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들고 있는 사람들은 계좌를 자주 보지 말고 1, 2월까지는 즐기며 보유하는 것이 좋으며, 신규 매수는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을 신중히 계산해야 합니다.
💡 삼성전자와 같은 반도체 기업의 이익 상승세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가?
1분기 실적이 나오는 4월까지는 가속 구간으로 보이며, 주가는 1, 2, 3월 중 어느 시점에서 주춤할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와 같은 대형 우량주 중심의 이익 기반 투자가 왜 현재 시장에서 가장 유효한 전략인지 명확히 설명
- 단순히 주가 움직임에 일희일비하기보다, 가파른 이익 성장 속도(EPS)와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해자)에 집중해야 한다는 핵심 통찰을 제공하며, 특히 일시적 고점을 맞추려 하기보다 이익의 방향성이 꺾일 때를 포착하는 실용적인 매매 기준을 제시합니다.
1.1. 주식 투자 시 고려해야 할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
(1) 추가 매수 결정의 어려움: 이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예: 7만 원대, 9만 원대에 매수한 경우)는 추가 매수에 대해 신중
(2) 확률적 배팅의 어려움: 주가가 더 올라갈 것 같더라도 확률적으로 배팅하기는 쉽지 않음
(3)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 계산: 주식과 같은 리스크 자산을 살 때는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을 계산. 즉, 위로 얼마가 보이고 아래로 얼마가 보이는지를 계산하며 투자
(4) 일반적인 투자자 성향: 많은 투자자들이 주가의 하락 가능성(아래)을 고려하지 않는 경향
(5) 시장 상황에 대한 뷰: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한 뷰는 17일 경향신문 칼럼에서 제시된 내용과 일치하며, 이는 내년을 염두에 둔 관점
1.2. 현재 시장의 핵심 동력: 이익 성장
(1) 이익의 중요성: 현재 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장 큰 동력은 이익(EPS)이며, 이익이 매우 좋기 때문에 시장이 상승
(2) 시장 인식의 변화 : 투자자들이 이익이 좋아짐을 공감하고, 주가 움직임으로 인정하는 시점
(3) 단기 전망 : 1분기 실적이 상당히 좋을 것으로 예상, 2-3월까지는 긍정적
(4) 잠재적 변동성 구간 : 주가가 너무 빨리 오르면 이를 너무 빨리 반영해 4~5월에는 연준 의장 교체기 등 여러 핑계로 인해 울퉁불퉁한 구간이 나오며 기회가 옴
(5) 올해의 가능성 : 올해는 오히려 더 큰 가능성을 봐야하는 시기
(6) 작년과 올해 시장의 차이 : 작년에는 시장이 편하게 올라갔으며, 이익이 가파르게 올라 주가보다는 이익을 보며 견뎌내는 구간. 올해는 이익 상승을 모두 알게 되었기 때문에 여러 논리가 나올 것
(7) 작년 시장의 동인 : 작년에는 상반기에 PR(주가수익비율)이 움직였고, 하반기에는 EPS(주당순이익) 이 오름
- PR 기대감 / EPS 실적
(8) 최근 시장의 변화 : 작년 9월 이후 시장의 이익에 대한 기대 수준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주가가 상승
(9)멀티플 논란 예상 : 올해 여름 전후로 멀티플
(10) 한국 수출주의 재평가 : 현재는 작년 9월부터 진행된 한국 수출주, 특히 반도체의 재평가가 진행
1.3. 애널리스트의 이익 추정치와 선행 PR 분석

- 애널리스트들은 앞으로 나올 이익을 구해 선행 EPS를 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선행 PR을 계산
- 현재 수준 PR은 이미 장기 평균 수준에 도달
- 통계적으로 장기 평균에 도달하면 공격적으로 매수하지 않는 경향
- EPS 추정치 상승: 내년(2020년) 그림이 엄청나게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이는 반도체 때문이며, 추정치가 올라가는 것은 단순한 산수
-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 2025년 예상치는 288조였으나, 올해는 416조 정도로 보았으나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월 74조에서 12월 90조까지 올라옴
- 현재는 100조는 당연하며, 노무라는 133조, 씨티는 155조를 제시
- PR 계산을 통한 코스피 전망 : 만약 삼성전자가 130조 영업이익을 달성한다면, 우리나라 선행 PR이 9배도 안되던 시점에서 벗어남
- 장기평균 PR적용 : 코스피 장기 평균 PR이 10.67배이므로, 삼성전자 영업이익 133조를 가정하면 코스피는 5,144까지
- 현재 상황과 투자 판단: 현재 코스피는 5,144에 근접해 있으므로, 삼성전자가 133조를 벌면 장기 평균 시 코스피가 5,100까지 갈 수 있다는 산수
- 투자 판단의 기준: 5,100이 정확히 갈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110조 정도가 보일 때 주가만 보지 말고 기업 비즈니스를 봐야
- 주가 움직임의 특성 : 가장 뻔할 때(기업이 돈을 잘 벌때) 주식이 미친듯이 움직임
- 현재레벨 : 현재 레벨은 코로나 때 레벨, 시장이 올라와서 PR이 6.5배 또는 5배
1.4. 주가 고점과 이익 성장 속도의 관계

- 선행 지표로서의 EPS : 주식시장은 항상 선행 eps(12개월 포워드 EPS) 주식 시장은 항상 선행 EPS(12개월 포워드 EPS)가 고점이 나오기 전에 주가 고점이 나옴
- 포워드 EPS의 성격 : 12개월 선행 포워드 EPS는 미래 이익을 뜻하지만, 실제로는 후행지표의 성격이 강함
- 성장속도의 중요성 : 가장 중요한 것은 이익의 가파른 속도 (성장율)
- 단기전망 : 1분기 이익 성장 속도가 가파를 것으로 예상
- 주가 고점 시점 예측 : 만약 상반기 중 5~6월에 성장률이 주춤하기 전에 주가가 먼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주가는 그전에 고점이 나올 수 있음.
- 1월의 승부 : 연말 동안 회사들이 실적을 수정하기 시작, 1월에 승부를 봐야함
- 가속구간 : 1월 8일 실적발표 순간부터 수정이 들어가며, 1분기 실적(4월)까지가 가속구간
- 반도체 주가 움직임 : 1,2,3월 중 반도체 주가가 어느 시점에서 약간 주춤할 수 있으나, 최소한 15~16만원 이상은 갈 수 있는 강한 이익의 힘
- 이익 상승장의 시작 : 상반기 이익 상승장은 새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9~10월 시작됨
1.5. 시가 총액과 투자 태도

- 시가총액의 중요성 : 시가총액은 주가보다 훨씬 중요한 개념
- 추격매수 경계 : 14~15만원대부터는 추격매수하라는 말을 하기 어려움
- 보유자 전략 : 현재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팔면 안되고, 흔들릴때 사서 즐겨야함
- 매도 후 재진입 타이밍 : 이미 팔고 다시 진입하고 싶은 사람들은 타이밍을 모름
- 현재 시점의 조언 : 14~15만원에 오면 흔들릴 수 있겠지만, 1~2월은 들고 가보자는 조언
- 많은 사람들은 주가만 보는데, 주가는 이익을 봐야함 . 주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업의 경쟁성이며, 이것이 받침이 안되면 주식을 들고갈 수가 없음
1.6. 일시적 고점 매매의 위험성 및 비지니스 모델 분석

- 주가만 보고 어디를 뚫으면 올라가고 깨지면 빠진다는 해설은 사후적 해설에 불과
- 중요한 것은 현재 비지니스 모델이 좋은지 확인
- 현재 가파른 이익 속도가 나오기 위한 조건은 유지
- 수출기업에 유리한 환율 : 4월에 나올 1분기 실적에 가장 관련 높은 것은 환율이고, 환율이 내려왔어도 수출 기업 입장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실적이 잘나올 것임
- 현재 기업이 이익이 좋아진 것은 반도체, 자동차 등 몇가지 수출 기업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돈 번 것이 없음
- 그 때 그 때 테마를 쫓아다닐 것인지, 아니면 숫자가 찍히는 기업을 할 것인지 선택
- 흐름이 앞으로 변할 여지는 주가가 아닌 비지니스 방향에 대해 물어봐야 함
- 현재 랜드나 레거시 비지니스 환경이 좋지 않음에도 현재 구매하러 온 사람들이 장기계약을 하고 싶어함
- 인간은 물량이 없어지면 과잉으로 사서 재고를 늘리는 실수를 반복, 이는 나중에 계약 취소 문제로 이어짐
- 반도체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고, 올 1분기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음
- 사업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주가만 바라보는 사람들은 손이 나가지 못함
2. 투자 원칙 및 매매 기법에 대한 조언
2.1 주가 확인 습관과 매도 시점 판단

- 주가를 수시로 확인하는 습과는 좋은 꼭지점을 다 꺾어버리고 결국 판단이 흐려짐
- 포트에 반도체 등 시장에 부흥하는 종목이 있다면 계좌를 자주 보지 않음
- 조정시 더 담으려는 트레이딩 성향과는 다름
- 들고 있는 사람들은 굳이 더 살 필요가 없고, 더 올라갈 것 같아도 확률적 배팅은 어려움
-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을 계산해야 하며, 지금은 보상비율을 봐야함
- 아래로 얼마가 보일지를 계산하여 투자해야 함
- 주가가 올라갈 때는 이익의 방향을 봐야하며, 이익이 부러지거나 정체가 들어갈 때 던져야 함
- EPS 상승 속도가 주춤하거나 계약들이 꼬이면 걱정해야함
- 현재는 즐기는 구간
2.2 반도체 이후의 테마와 기업가치 재평가

- 반도체 다음 테마는 숫자가 좋아질 자동차
- 자동차는 작년 관세 이슈와 전기차 둔화 분위기 속에서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쪽 강점이 숫자가 잘 나올 것
- 조선은 저가 수주 물량이 빠지고 고가 수주로 돌려서 인식되는 것이 2분기에 강화, LNG 관련주가 후보
- 삼성 밸류체인에서 파운드리 쪽 일부 종목들이 매력적
- 하이브, 증권주 매력적
2.3. 금리 변동ㅌ성과 자본 이동의 중요성
- 기업가치는 현금을 얼마나 만드느냐에 달려있음
- 현금 창출능력 만큼 중요한 것이 금리(할인율)
- 현재 금리가 요동치고 있고, 국채 금리가 내려갈 것 같지는 않음
- 올해 중간중간 금리 쪽에 발작적인 움직임
- 우리나라 원화가 약한 것은 무역 규모보다 자본의 이동 규모보다 더 크기 때문
- 정부는 계속 자본 유입 정책을 강화할 수 밖에 없고, 이는 올해 기대요인 중 하나
- 4~5월 중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로드맵이 많이 나올 것이며, 긍정적
- 원화가 강해지려면 외국인 자본 유입을 늘리거나 국내 경기를 살리는 강한 부양책이 나와야 함
- 금리차나 통화량으로 원화 약셀을 설명하기는 어렵고, 한국의 성장률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이므로 성장률 회복 여부를 봐야함
2.4. 저성장 시대의 투자 집중화 경향
- 주식 시장은 갈수록 집중될 것, 가는놈만 간다
- 성장률이 낮아진 나라에서는 돈버는 회사만 돈을 벌고 그 회사만 주가가 올라가는 전형적인 특징
- 1~2월에 할일은 이미 알고 있는 좋은 기업을 적절한 가격에 사는 승부
- 포트폴리오에 있는 회사들이 잘 안될 때는 그 문제점을 찾아봐야함
- 1~2월은 좋아지는 기업쪽에서 놀고 있어야하고, 스토리텔링이나 내러티브에 집중하면 돈이 갈 이유가 없음
- 외부인이나 기관들도 고민하다 들어올 확률이 높고, 이경우 시장 성격이 고착화
- 투자는 좋은 물건을 싼 가격에 사는 싸움이지 남들이 안쳐다보는 싸구려를 찾는 시장이 아님
- 좋은 기업들의 밸류가 좋기 때문에 주가가 단단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많은이들이 숫자만 봄
2.5. 이익 성장 속도와 매도 시점의 기준
- 삼성전자 추정치로 볼때 속도가 줄어들 시점이 올 것
- 한국은 ROE기준으로 볼때 PB가 두배가 ㄷ ㅚ는 상황
- 작년 가을부터 시작된 이익의 흐름이 모든것의 기준
- 많은 사람들이 이 흐름을 보지 않고 주가만 보는데, 주가는 이익보다 훨씬 요동침
- 매도 판단의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기대값의 변화
3. 투자 스타일과 집중 투자에 대한 논의
3.1. 일시적 고점 매매와 위험성과 트레이딩 스타일
- 일시적 고점에 팔아서 일시적 저점에 다시 사려는 생각은 바보같은 짓
- 트레이딩은 승자가 매우 소수이며 감각적인 소수만 살아남음
- 게으른 투자자는 현재와 같은 투자 방식이 그나마 투자할 수 있는 방법
- 주식을 자주 보지 않고, 이익의 부러짐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방식 선호
3.2. 집중 투자와 기업 신뢰의 중요성
- 기회가 왔을 때 재산의 70~80% 한종목에 사는 집중이 맞음
- 개인이 포트폴리오를 크게 운영하는 것은 시장을 이기려는 목표
-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더라도 한두 종목에 포지션을 몰아야 함
- 정말 잘 되는 비지니스가 보인다면 그 기업에 승부를 보는 것이 가장 좋음
- 버핏이 투자한 기업들의 해자의 핵심은 가격결정권
- 한국 기업중에서는 반도체가 이례적으로 가격 결정권을 갖게 된 사건이 벌어짐
- 신뢰가 생기면 기업도 신뢰가 되는 기업만
- 성과를 낸 포트폴리오: 해당 계좌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미래에셋증권 등 코스피/코스닥 종목이 포함
- 성과를 낸 포트폴리오: 해당 계좌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미래에셋증권 등 코스피/코스닥 종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이 전체 재산에서 가장 많이 들어있다.
3.3 결론 및 최종 조언
- 주가가 부러질 때 파는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기대값의 변화
- 계좌를 자주 보지 말고, 이익이 언제 부러질지를 계속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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