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선반영도 안된 가격 주가는 무섭게 오를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Xx2nI3F1QQ

 

 

1. 시장의 현재 상황과 투자 심리 분석

 

(1) 현재 시장에 대한 부담감 

  • 4,500선에 대한 부담감 
  • 반도체 급등에 대한 우려 

 

(2) 가격에 대한 착시 현상 : 현재의 부담감은 대부분 가격만을 보고 생긴 현상 

  • 만약 몇 달 뒤 삼성전가가 18만원이 된다고 가정한다면, 현재의 14만원은 싸게 보일것 
  • 이는 착시현상이며, 가격이  오르는 것뿐만 아니라 그 가격이 합당한 이유가 있는지를 따져봐야함
  • 현재 언론 등은 단순히 너무 오른 가격에 대해서만 고민중

 

(3) 시장 상승의 근본 원인

: 지수의 상승을 이끈 원인은 시장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었기 때문

  • 현재 진행되고 있는 AI 산업의 크기가 그만큼 크기 때문
  • 현재 많은 투자자들이 산업의 크기나 깊이에 대한 논의보다는 오른 가격에 대한 부담감만 가지고 논하다 보니, 계속 매도하거나 따라 사지 못하는 현상 발생
  • 앞으로의 추가 실적 개선 전망이 가능한지를 냉정하게 따져봐야함

 

(4) 반도체 시장의 선행 움직임

  •  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지난 연말까지 하루에 8%씩 급등
  • 이 과정에서 한국 반도체는 보합이거나 밀리는 현상
  • 결국 삼성전자 등 한국 반도체는 시차를 두고 상승, 이는 연초에 예상했던 흐름

 

(5) 실적 전망의 변화 속도 

  • 최근 반도체 관련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전망이 2주마다 바뀌는 등 톤이 강하게 변화
  • 현재 시장은 처음으로 선반영하지 않은 상황, 보수적으로 보다가 실체가 확인되면서 제가격을 찾아가는 과정

 

(6) 가격 부담에 대한 추가 설명

  • 삼성전자의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은 산업이 커지고 이익이 커지는 속도를 애널리스트들이 이제야 따라잡음
  • 현재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1분기 내내 지속될 것 , 실적 발표 후에도 계속될 가능성

 

(7) 과거 분석 방법의 한계

  • 이전의 분석방법으로는 현재 시장을 읽을 수 없음
  • 만약 지난해 초반 빅테크들이 반도체 수요가 클 것이라 예상했다면 현재가격까지 오지 않았을 것 
  • 지난해 봄을 지나 하반기로 들면서 변화가 생김, 삼성전자, 하이닉스, 구글 등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함
  • 이를 시장이 늦게 인지함. 
  • 기존 시각으로 반도체 산업을 사이클산업으로만 바라보면, 현재의 변화를 읽지 못할 가능성 
  • 현재는 ai를 둘러싼 글로벌 빅테크들의 헤게모니 싸움을 명확히 일거야 전망이 가능

 

2. 애널리스트의 예측 실패와 보고서 작성 관행

 

2.1. 애널리스트의 예측 실패에 대한 해명과 관행

  • 예측 실패시 애널리스트 대부분 말맞추기에 바쁨
  • 과거 조선업종의 경우 현대중공업이 바닥에서 50만원까지 상승할 때 10만원, 13만원, 15만원 목표가로 설정했다 그 목표가를 계속 갱신하는 엉터리 보고서
  • 현재 시장을 보려면 돈의 흐름, 산업의 크기, 정확한 변화추이를 봐야함
    • 반도체적 시작기 아니라 AI의 큰 틀에서 산업변화와 그 수요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며, 이것이 부족한 것이 아쉬움
  • 실적추정치를 높이면 성장률이 올라가 밸류에이션도 같이 올려야 하지만, 산업에 새로운 요인이 나타나면 이를 따라가느라 정신이 없는 상황
  • 애널리스트라면 자체적인 가이던스 전망이 가능해야 함
  • 회사마다 목표주가나 적정 주가에 대한 표현 방식이 름
  • 현재 반도체 사이클은 AI로 인해 아직 오버슈팅을 걱정할 때는 아니라고 판단

 

2.2 .코스피 5,000 전망과 AI 산업의 중심축 

  • 코스피가 5,000을 가기 위해서는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톱 체계가 유지되어야함
  • AGI(범용 인공지능) 도래와 투자 : AGI가 도래하려면 지금보다 더 많은 투자가 필요
  • 오픈 AI등 빅테크들이 AGI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을 연구한 결과 결국 컴퓨팅 파워가 최고라는 결론, 더많은 투자 필요
  •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멈출수 없을 것, 1분기에는 더 많은 투자가 나올것으로 예상

 

3. AI 투자 규모의 우려와 경제학적 관점에 대한 비판

 

3.1. AI 투자 규모와 과잉 투자 논란

  •  AI투자가 천문학적으로 투자규모에 대한 우려는 존재
  • 투자를 쏟아부어야 성능이 좋아지는 것인데 이는 과잉투자가 아님
  • 투자하는 만큼 성능이 개선

 

3.2. CES와 로봇 산업의 현황

  • 로봇의 발전속도가 매우 빠르며 가까운 시일내에 가정에서도 로봇이 있을 수 있음
  • 진짜 AI버블이 발생했을 때, 그 주인공중 하나는 로봇
  • 로봇이 미래의 핵심산업, 투자는 미리 반영되기 때문에 최근 하락이 있더라도 이후 또다른 상승이 있을 것
  • 로봇산업의 분석에서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어땋게 발전했는지, 비즈니스 모델에 어떻게 접목하려는지가 핵심
  • 최근 조선업에서 로봇 용접 비율이 60%이상, 이미 우리사이에 들어옴
  • 올해부터 로봇이 정말 빨리 활용될 수 있겠다는 포인트들이 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해 
  • 특히 AGI로 발전했을 때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해질 것
  • 현대차의 아틀라스 공개 
    •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려면 명력을 듣는 능력과 손이 필요
    • 테슬라 로봇은 자유도가 20

 

3.3. 중국 로봇과의 경쟁  및 한국의 역할 

  • 중국이 로봇 상용화에 가장 가깝고, 중국이 로봇을 안말들면 가격이 세배 뛸것이라는 외신보도
  • 과거 중국과의 경쟁에서 물량 공세에 산업이 휩쓸렸던 경험이 있어 로봇도 우려
  • 보안 이슈로 중국의 로봇을 미국이 쓸 수 없다는 점이 다행 
  • 미중간 갈등은 한국에게 행운
  • 미국은 중국제품 사용 배제
  • 젠슨황의 방한 이유 
    • 피지컬 AI를 실행하고 싶은데, 제조기반과 노하우가 있는 한국이 최적화 
    • 신규 GPU26만개를 한국에 우선 배정하는 역할 부여받음

 

4. AI 산업 성장의 병목 현상과 가격 결정권

 

4.1. 전력 및 에너지 병목 현상과 이익률

  • AI 성장의 걸림돌은 전력(에너지)
    • 이미 전력주는 주가가 높에 형성
  • 현재 시장에서 반도체 병목과 에너지 병목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주가 상승이 끝나기 어려움
  • 공급부족이란 공급하는 쪽이 가격결정권이 가진다는 의미 
    • 반도체 역시 캐파는 늘지 않는데 살려는 사람이 많아 고정 가격을 60% 올려야 했고, 100%를 올려도 줄서는 상황
  • 이로 인해 공급하는 쪽은 계속해서 이익률이 급상승하는 모습 
    • 그 다음은 에너지 산업

 

5. 시장의 상식과 분석의 방향성

 

5.1. 대장을 따라가는 전략과 분석의 깊이

  • 반도체, 로봇, 전력 등 좋은 산업이 많음에도 투자자들이 AI 밸류체인에 대장을 놓치고 서부장 등을 헤매는 경우가 있음
    • 분석은 상식을 합리화하기 위해 필요함
    • 깊이 있는 숫자분석 필욘ㄴ
  • 새로운 것을 찾기 보다는 있는 산업 내에서 좁혀보면 답이 나옴
    • 가격이 너무 올랐다, 급등했다는 단어에 현혹되어서는 안됨
    • 오를 정도로 합당한지, 올랐음엥도 불구하고 더 좋은 시장을 아직 반영하지 못한 것아닌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 주가가 계속 올랐을 때 버블 논란은 사라짐
    • 높은 목표주가들이 외국 보고서에 나옴
    • 스스로 먼저 고민해보고 적정주가를 산출한 뒤 남의 보고서와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

 

6. 현재 시장의 최대 리스크와 금리 변곡점

 

6.1. 경기 호황이 최대 리스크인 이유

  • AI 산업 자체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 다만, 주가에 버블이나 유동성, 미국 경기 침체우려, 정치적 변동성 등으로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 있음
  • 현재  가장 큰 리스크는 경기가 좋아지는 것 
    • 현 시장에서는 너무나 많은 유동성이 흘러들어옴, 이 돈의 힘으로 적정주가도 계속 상승
    • 이 유동성을 꺾는 가장 큰 조건은 경기 호전
    • 트럼프가 유가를 내리려는 목적도 미국 경기가 생각보다 좋지 않기 때문
  • 경기가 좋아지면 금리를 내리라고 말할 수 없고,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다고 시장이 판단할때가 1차 변곡점
    • 금리가 낮을수록 레버리지를 많이 하며, 주가가 오를 때 경계심을 가지면 레버리지가 적지만, 상황이 지나면 불안감에 레버리지 과도하게 사용ㅌㅌ
    • 레버리지를 쓴 투자 주체에게 금리 급등은 반작용을 일으켜 급격한 브레이크 유발
    • 경기가 좋아진다는 시그널이 나올 때 상승장에서 쉼표
  • 경기가 나빠졌을때의 주가는 현상황에서는 주가가 더 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미국 시장은 소비시장이 아니라 투자 시장 (AI라는 투자 시장)
    • 투자는 이자가 낮아질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투자 활성화 
    • 현재는 침체가 아닌
    • 둔화까지 가는 것은 시장에 도움이 되지만, 경기가 안좋았다가 좋아지는 변곡점에서는 쉼표가 있을수도 있고, 충격이 클수도 있음

 

7. 현재 시장의 최대 리스크와 금리 변곡점

  • AI와 한국 경제 구조: 우리나라 경제는 투자 경제에 유리
    • 미국의 AI 성장이 좋아지면, 설비 투자나 반도체 등 우리 쪽에서 유리한 부분
    • 비지니스 모델로 넘어갈 때는 미국이 더 유리 
  • aI중심이 투자중심이냐 비지니스 모델(상용화)로 넘어가느냐에 따라 한국 증시의 강약을 조절할 필요
    • 현재까지는 한국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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